도쿄

도쿄 도는 "간토 지방" 서남부와 태평양상의 "이즈 제도", "오가사와라 제도"의 도서부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에서도 많은 인구가 밀집한 도시중의 하나로, 11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일본의 수도이다.
17세기 초에 장군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이곳에 막부를 연 이래, 거성인 "에도 성"을 중심으로 성을 에워싸듯이 주변에 시민들의 거주지가 발전해 왔다.

1923년의 "간토 대지진",제2차 세계대전 등에 의해 많은 시가지가 폐허가 되었으나 그 때마다 부흥을 이룩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도쿄는 일본의 정치 및 경제의 중심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하였으며, 그런 만큼 볼만한 곳도 많이 있다.

세계의 유명 브랜드가 모여있는 "긴자", 불야성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신주쿠", 전통문화의 향기가 남아있는 "아사쿠사", 젊은층 문화의 발신기지인 "시부야" 등 대규모 번화가 뿐만 아니라, 전기상가가 밀집해 있어 외국인 소핑객들의 모습도 눈에 띄는 컴퓨터 거리 "아키하바라", 일본의 식탁을 책임지는 "쓰키지 시장" 등 특색있는 거리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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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의 숙소
김대중 대통령이 유신때 납치되기도 했던 호텔이다

공항에서

다이바
신교통 시스템 유리카모메 연선에 있는도쿄에서 가장 새로운 놀이장소

도쿄 도 남동부, "도쿄 만" 매립지에  탄생한 "다이바"는, 도쿄에서 가장 새로운 놀이장소로서 젊은층을 중심으로 주목을 모으고 있다. 

              후지TV 방송국
"다이바"라는 이름은, 1853년에 미국에서 페리 제독이 지휘하는 "구로후네(흑선)"가 내항함으로써, 당시 "에도"라고 불리고 있던 도쿄를 방어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급히 축조된 해상포대가 이곳에 설치된 것에서 유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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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바"의 주요 관광지는, "신바시 역"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지나 "다이바"로 이어지는 신교통 시스템 "유리카모메 연선"에 있으며, "레인보우 브릿지"를 바라보는 "오다이바 가이힌 공원" 외에, 팔렛트 타운등이있다 레인보우 브릿지 (Rainbow Bridge).
1987년에 착공하여 94년에 완공. (총제작비 3000억円) 2중구조로 되어있다.(위에는 11번 수도 고속도로가 아래에는 유리카모메, 일반도, 보행자도로가 있음) 오다이바의 야경이 아름다운 이유는 바로 이 레인보우 브릿지의 환상적인 조명 때문이다. (전체 길이 918m, 주탑높이 127m, 보행자 도로 1.7km)

             PALETTE TOWN
팔레트에 담긴 여러 가지 아름다운 색깔들처럼 멋진 볼거리로 가득한 거리이다.직경 100m가 넘는 대형 관람차 그리고 낙차 58m의 Hyper Drop(자이로 드롭)같은 놀이 기구가 있는 놀이동산도 있고

'Zepp Tokyo'와 같은 대형 콘서트 홀과 Neogeo World, Mega@Web, Venus Fort 같은 테마파크가 모여있는 곳이다. 유리카모메「靑海」역과 연결되어있고 오다이바 해변공원까지 도보로 약 10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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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바"의 중심은 「아쿠아 시티 오다이바」로, 약 300미터나 되는 브티끄가 있는 쇼핑몰 및 최신 음향과 영상설비를 구사한 대형 복합영화관 멀티플렉스 시네마, 1만 5천 평방미터에 이르는 일본 최대급의 식당가 외에, 인기 TV프로그램의 세트를 견학할 수 있는 후지테레비 스튜디오 등이 있다

               비너스 포트

18세기 유럽의 거리풍경을 모델로 한 내부장식으로, 140여개의 점포를 수용한 쇼핑가

'여성을 위한 테마파크' 란 주제로 만들어진 일종의 종합 쇼핑센터이다. 총 3층으로 주위 건물들은 모두 18세기 유럽의 이탈리아 또는 남부 프랑스풍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하늘(푸른 하늘에서 석양, 그리고 밤하늘로 변화)이 너무 멋지다. 거리전체에 약 160여개의 Shop, Restaurant들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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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실내이다). 개장은 오전 11시, 폐점은 오후 10시 "신주쿠"는 도청을 중심으로 고층빌딩이 들어서 있는 오피스가인 "니시구치 에리어", 쇼핑과 오락 등 복합시설을 중심으로 한 "신주쿠"의 새로운 얼굴인 "미나미구치 에리어", 불야성이라고도 일컬어지는 "가부키초"를 중심으로 한 일본 유수의 환락가 등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그리고, 백화점 등 대형점포가 즐비한 "히가시구치 에리어"가 있으며, 각 지역이 서로 잘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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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노마루코엔의 다야수몬(田安門)을 지나면 야스쿠니도리(靖國通り)로 나아가게 된다. 그 길을 따라가면 야스쿠니진자가 나타난다. 여기에는 제2차 세계대전 전몰자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이 옆에 있는 야스쿠니하쿠부쓰칸(靖國博物館)에는 야스쿠니진자의 유물들이 소장되어 있다 고쿄 정문에는 안경 모양의 돌다리가 있는데, 이것이 메가네바시(めがね橋)이다. 그 뒤에는 철교인 니주바시(二重橋)가 있고, 이를 통해 고쿄 쪽으로 들어갈 수 있다. 고쿄(皇居)는 일본의 천황과 그 가족들이 살고 있는 궁성으로, 일반인들에게는 일년에 두 번(신년과 천황의 생일)밖에 개방하지 않는다. JR 야마노테센 도쿄역에서 내리거나 지하철 히비야역, 또는 니주바시마에역에서 내려 조금 걸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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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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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도 "지요다 구"에 위치하는 "가스미가세키"는, 130년쯤 전에 외무성 등 메이지 신정부의 각 관청이 이곳에 설치된 이래, 국가 행정의 중심지로 발전해 왔다. 제 2 차 세계대전 후 중앙정부의 기구개혁을 거쳐, 현재는 후생노동성의 일부를 제외한 모든 본성이 모여 있다. 그리고, "가스미가세키" 서쪽의 "나가타초"에는 국회의사당, 수상관저, 국회도서관 등이 있어,이 일대가 행정과 정치의 중심지구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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